복기왕 아산시장, 한중문화교류방문단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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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아산시장, 한중문화교류방문단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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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행사에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지원 예산 확보

▲ 복기왕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복기왕 아산시장이 7월13일 오전 8시45분 경 외암민속마을 상설무대 앞에서 한중문화교류방문단 80명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아산시장이 외암마을에서 외국인 방문단 환영식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중국에 돌아가서 외암민속마을과 아산시 관광지를 많이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복기왕 시장은 방문단 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아산시 방문기념으로 방문단 모두에게 온천수로 만든 마스크 팩을 선물했다.

방문단은 7월12일 아산에 도착, 시내 모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외암민속마을에서  다양한 우리문화 체험을 했다.

아산시는 순수 민간단체인 아산시문화체육관광진흥협회(회장 박성순)와 공동으로 관광객 유치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아산시 1박 2일 투어상품 개발과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투어코스를 상품에 접목시켜 상품화 했다.

그 결실로 중국 전문 인바운드 여행사인 장백국제여행사와 협회간의 한국문화교류 방문단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국에 9월 초까지 약 5000명의 예약으로 상품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현재 주 3회씩 중국 관광객이 아산에서 1박2일 코스의 관광을 시행해 지난 6월16일부터 현재까지 총10회 1500명이 다녀갔으며, 앞으로 9월까지 약 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금년 8월 중순부터는 20명이상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관광객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정비와 예산을 확보해 관광객유치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복기왕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복기왕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복기왕 시장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복기왕 시장이 온천수로 만든 마스크팩을 선물하고 있다.
▲ 복기왕시장과 방문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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