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천안역은 12일 역중심의 지역 교통문화 조성을 통한 철도와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2차 역운영위원회를 시행했다.
이번 역운영위원회는 천안역장을 비롯한 철도협력사 위원, 문화예술대표, 지자체 대표, 각종 협회 대표, 사회봉사단체 대표, 언론기자, 기관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모임에서는 역중심의 지역사회 협력 현안 사안인 지자체, 단체, 기업체 등 협력을 통한 상생경영 수익사업, 역 맞이방․광장 활용을 통한 지역 예술․문화단체 공연 및 행사 등의 유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 및 지역 관광안내 서비스에 관한 내용을 협의 하였다.
주 된 현안사항인 ‘천안명물 호두과자 축제’(9월 14일~16일, 후원 : 천안역, 주관: 천안호두과자축제위원회)와 ‘장항선 철도역사박물관 추진’에 따른 역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있었다.
역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상공인대표는 “9월에 개최되는 호두과자축제가 전국적으로 홍보됨으로 이번 기회로 천안역과 천안시 지역발전의 시너지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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