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에 역이 생겼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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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에 역이 생겼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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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내에서 비치스테이션 운영, 승차권 발매 및 철도여행 안내 제공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하계수송 기간 중 서해안 최고 휴양지이자 국제적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비치스테이션을 운영한다.

피서객이 몰리는 하계수송 기간(7/13~8/15) 약 1개월 동안 대천관리역 직원을 대천해수욕장에 파견해, 시민종합관광안내소에 설치된 비치스테이션에서 승차권 발매는 물론 철도여행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올해로 운영 4년째를 맞고 있는 비치스테이션은 지속적인 운영 및 홍보 활동 시행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자리를 잡았다.

한문희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고객 서비스에 앞장서온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대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국민기업 코레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레일에서는 하계수송 기간 중 보령머드축제 등으로 서해안 피서지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무궁화호 임시열차 1일 1왕복을 추가로 운행해 교통편의를 개선할 예정이다.

※ 참고(임시열차 운행)
운행일자 : 7/13 ~ 8/15(34일간)
운행시간 : 하행 4813열차 용산역(10:50) 대천역(13:16) 익산역(14:47)
상행 4814열차 익산역(17:25) 대천역(18:36) 용산역(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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