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승 아산경찰서장, 온양지구대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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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 아산경찰서장, 온양지구대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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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발전과 시민치안 위한 쓴소리 달게 듣겠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협력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7월11일 오후 2시 온양지구대(대장 김일환)을 초도방문해 협력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협력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만족 치안을 펼치고자 마련됐으며, 이봉직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 이의순 한국112무선봉사단 본부장, 조세배 온주자율방범대장, 이계형 역전자율방범대장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승 서장은 “일반 행정관서도 주민과 손잡고 일을 해야 주민이 만족을 느낀다.협력단체들이 옆에서 경찰을 도와줘야 힘이 되고 주민이 만족 해 하는 치안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경찰발전과 시민 치안을 위한 협력단체의 쓴소리도 달게 듣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안전한 아산을 만드는데 반영하겠다”며 “학교와 단체 등 지역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고 야간 합동 순찰 등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협력단체 관계자들은 "야간 순찰은 물론 생활무전기 등 연락 체계를 구축해 경찰이 아산시민을위해 펼치는 치안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재승 서장은 김일환 대장으로부터 직원소개와 지역 치안현황 및 지구대 운영에 대해 보고 를 받은뒤 직원들을 격려하고,  온주치안센터와 송악치안센터, 온천지구대를 각 각 방문했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협력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협력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협력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협력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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