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자치위원회의 도서기증식은 10일 오전 입장면사무소에서 박철호면장 및 주민자치위원, 천안시중앙도서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증도서는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양서 및 신간 100권으로 정리 작업 후 도서관에 바로 비치되어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증 후 소장도서는 7029권이 된다.
송창석 주민자치위원장은 “독서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핵심이자, 소통-공감의 통로라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장면작은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을 아우르는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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