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여성부 경기에서는 천안의 유일한 여성족구팀 퀸스클럽이 참가해서 눈길을 끌었다. 퀸스클럽은 작년 11월에 창단한 팀으로 30~40대의 기혼여성 6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여성2부 공동3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 대회는 비활성화 분야인 여성 및 청소년의 족구활성화를 목표한 것으로, 전국에서 총 17개의 여성팀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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