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에 소재한 어린이대공원 관리사무실 구 본관에서 사단법인 부산광역시 수의사회(회장 김정배)와 부산시청. 그리고 부산동학방의 협조로 민관합동으로 생명을 존중하는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쳤다.45여명의 임상을 직접 하는 수의사회원과 일반 봉사자들이 모여서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민원이 폭주하는 유기고양이와 야생고양이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중성화 수술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을 총괄한 김정배 회장은 고양이울음 소리로 인한 소음과 음식물 쓰레기통을 훼손으로 인한 위생문제 그리고 길가에서 로드킬로 교통사고 유발 등의 문제를 일으켜 지역 주민의 민원이 폭주하여 민원을 해결하고 야생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하여 자연환경 보존과 수의사로서의 생명존중을 위한 봉사의 목적을 둔다고 말했다.
이 지역 주민 설명에 의하면 어린이 대공원 주변의 야외 숲이 우거져서 등산객이나 야유를 즐기는 시민들이 먹던 음식을 접근하는 고양이에게 나눠 주거나 버리는 음식으로 인해 이 지역에 야생고양이 들의 천국이라 점점 그 숫자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지난해 해운대에서 같은 봉사활동의 이어 이날 80여두의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협조해주신 부산시청과 동학방 그리고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서 수고하신 회원께 감사한다고 김정배 회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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