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탐방에는 21가족 80여명의 재외동포가 참가하며, 이들은 지난 5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들에게 고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역사를 올바르게 알려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독립군의 의식주’,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이라는 주제로 독립기념관 전시관 관람과 다양한 체험활동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에 상관없이 재외동포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재외동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 순차통역으로 진행된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이민 3세대 등에게 고국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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