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자율방재단(단장 이은국)은 올해부터 공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 쌈지공원 제2호 지역인 공주 현대 1차 아파트 뒤 도로변에 흉물스럽게 방치된 장소를 6월부터 단계별로 정비하여 지난 7월 6일, 아름다운 주민의 소통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이은국 공주시자율방재단장은 "이번에 조성한 쌈지공원을 방재단공원으로 명명하고 지속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 이재권 도시과장은 "공주시자율방재단이 지역의 재난방재기능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다른 단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방재단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자율방재단은 지난 2009년에 조직, 그동안 재난예방활동과 재난발생시 복구활동을 펼쳐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연초 폭설시 금강교 제설작업과 시설하우스 피해농가 복구지원, 주택 위험수목 제거작업 등을 지속ㆍ전개하여 주위로 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