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구청장 민생현장방문 동행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광역시 남구청장 민생현장방문 동행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로 뛰며 현장 확인한다.

^^^▲ 건설과장 처리 가능하지요?민원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해결한다.
인천 남구청장 민생현장방문 동행기

인천 남구청장(박우섭)의 빠른 발걸음은 많은 주민들이 알고 있다. 새벽부터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동네청소로부터 시작하는 민생현장방문, 아침은 간단한 해장국이다. 업무시간이 시작되면서 실무 과장들은 구청업무 긴급사항을 지시, 바로 민생현장으로 달려온다.

주민자치과장, 을 필두로 도시정비, 위생과, 청소 과, 건설과, 구청이 옮겨왔다.

"건설과장님! 아주머니 가 말씀하시는 민원 체크 하셨나요?

"네! ,청장 님 " 바로 처리가 가능할까요? "

"네 가능합니다"

"장마 오기 전에 바로 처리하세요"

하수구 맨홀 앞에서 즉시 업무지시가 내려진다. 구민들은 시원한 표정이다. 동장 님은 한 가지 민원이라도 더 해결하려는 듯 청장을 이리저리 안내한다.

어린이 놀이터 모래바닥이 맨바닥을 내놓고 있다.

"애들이 넘어지면 머리 깨져요, 청장 님"

"그래요! 미안합니다 바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456-2 번지 반장님 이 종숙 씨의 어린이 놀이터 민원현장에서다. 도시정비과장이 즉석에서 확답한다.

^^^▲ 이제 안심하세요.^^^

바쁘다 바빠, 청장 님 발걸음은 빠르기도하다. 젊은 직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경로당방문은 더욱 조심스럽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몸이 불편하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복지과장님 이 문틀을 조금 내리도록 조치하세요, 우리도 넘기가 조심스럽네요"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민원은 즉시 해결된다. 동장 님은 한가지 민원이라도 더 해결하려는 듯 이리 저리 안내에 바쁘다.

점심시간에도 줄을 잇는 민원사항들, 발로 뛰는 구청장의 발길은 정말 바쁘기만 하다. 이렇게 자치 단체장들의 업무는 해결하고 해결해도 한이 없는 것 같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의 현실인가보다.

^^^▲ 도화1동 제일시장 상인들과 함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영덕 2004-05-25 08:05:47
신기자님 활발하게 활동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가끔 말하기 싫을 때가 있답니다.

진작 인사들 드려야 되는데............
때론 그저 침묵이 좋을 때가 있어서

종종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