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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5월19일 축제 소극장에서

^^^▲ [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포스터^^^

'사랑’은 수많은 세기동안 모든 이들의 화두로 너무나도 친숙한 테마이다. 우리의 일상에서는 물론이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들까지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무대화하였다. 젊은 남녀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중년의 성숙한 사랑 이야기, 노년의 푸근한 사랑 이야기까지 이 세상의 소중한 모든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이 이 연극의 목표.

'극단 오늘' 창단 10주년 기념 레퍼토리 첫 번째 이야기

- 극단 오늘이 관객에게 선사하는 작은 축제

2003년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 '늙은 부부이야기'의 위성신 연출과 극단 오늘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레퍼토리 시리즈를 준비했다. 극단 오늘이 창단된 후 10년 동안 공연된 다양한 레퍼토리들이 새롭게 선보여지는 특별한 자리로서, 대학로 축제 소극장에서 극단 오늘이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조그만 축제.

그 첫 번째 작품인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는 1996년 초연 이후 꾸준히 공연된 작품이다. 사랑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고민으로 8년여 동안 공연된 작품으로 레퍼토리 첫 번째 시리즈.

사랑에 관한 적나라한 다섯 개의 단편집

-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는 조금은 낯설고도 익숙한 공간인 여관방에서 다섯 쌍의 남녀를 통해 보여지는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란 것이 특징이다.

사랑에 대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은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이 없으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하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우리 주변의 살아가는 모습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음이기 때문.

^^^^^^▲ [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포스터^^^^^^

사랑은 해도 외롭다.
그러나 사랑할 때가 가장 행복하기에 우리들은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며 살아간다.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는 사랑은 다르다.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하는 사랑은 어떠할까?

남자와 여자가 있는 풍경

총 다섯 개의 방에 한쌍의 남녀가 등장하여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그들이 그려내는 절절한 사랑 이야기는 현재 우리들이 사랑하는 모습. 그들은 사랑하고 때로는 아파하고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사랑을 하면서도 외로움을 느끼지만 또한 사랑할 때가 가장 행복함을 느낀다.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는 다섯 쌍의 남녀의 애틋하고 정겨운 사랑을 무대로 옮겨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 하는 진지한 질문을 던진다는 평을 듣고 있다.

^^^^^^^^^▲ [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포스터^^^^^^^^^
연출가 소개

위성신 (魏聖信)

작가 겸 연출가인 위성신은 자신만의 독특한 연극세계를 만들어 왔으며, 작가와 연출가 위주의 독자적인 작업방식에서 탈피해 배우, 관객까지 공연 주체로 영역을 확대, 함께 만드는 연극을 지향하는 연출가이다.

또한 무심코 지나치는 삶의 작은 부분들에까지 살펴볼 수 있는 여유를 주며, 자유롭고 재미있는 상상을 통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든다는 평가다.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출과 전문사과정(MFA과정) 졸업

경력 ▶ 극단 한강 상임연출 (1992년-1994년)
극단 오늘 상임연출 (1994년-2004년)
소극장 오늘 대표 (1994년-1998년)
서울공연예술가들의 모임 부회장 (변방연극제 운영위원)
극단 오늘 대표
수원대학교 겸임교수 / 중앙대학교, 수원여대 출강

^^^^^^^^^^^^▲ [사랑에 관한 5개의 소묘]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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