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근부서 전 직원이 6월 13일은 아산시 배방읍 중리에 소재한 맹사성고택을 6월 14일에는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황의정승 유적지를 답사하여 공직내부 결속 및 화합을 위한 행사와 더불어 선인들의 청렴한 삶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아산소방서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아산소방서 구동철 소방행정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옛 선인 중 청렴을 몸소 실천한 유적지를 찾아 선인의 삶을 피부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민원 및 업무 처리 시 청렴을 몸소 실천하는 아산소방서 직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청렴 문화유적지 기행은 내근 직원 뿐만아니라 일선 센터의 외근직원들도 각각 팀별로 장소를 정하여 유적지를 방문하고, 느낀점을 기행문으로 제출하여 아산소방서 스스로 청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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