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산속 옹달샘 청양에 위치한 자그마한 소류지 강태공들은 봄부터 토종붕어 잡기를 위해 오늘도 많은 저수지를 찿는다.더구나 월척붕어를 만나기라도 하면 모든 피로가 풀린다고 하는데 월척붕어 사이즈는30.3cm 강태공들은 꿈의 498붕어를 기대하며 낚시대를 들이우는건 아닌가 한다.오늘도 꿈의48.9cm를 만나기위해 아산 강태공들과 청양으로 출조를 해보았다.
▲ 강태공들은 저수지(소류지)에 낚시대를 담그며 월척이란 하나만 생각 밤을 지세우며 자연과 하나가 된다. ▲ 2천평되는 저수지 강태공들은 똑같은 마음으로 낚시대를 드리우며 월척붕어를 기다린다. ▲ 어둡이 내려앉고 캐미불빛 하나로 대물붕어를 기다리는 강태공
▲ 이른아침 해가뜨기전 수온상승으로 물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낚시를 하면서 이또한 강태공들이 느낄수 있는 또 하나의 풍경이다 ▲ 청양소류지에서 만난 쌍둥이 삼형제 월척붕어 그자태가 우월하다. ▲ 강태공들은 꿈을꾼다 4짜라는 대물붕어 하지만 4짜에 못미쳤어도 월척이란 단어에 흥분하고 기뻐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청양에서 비록4짜가 아니더라도 월척붕어를 만난 강태공들은 또다시 만남을 위해 오늘도 낚시대를 들이울 것이다. ▲ 강태공들이 무엇을 원하고 魚디로 출조를 하며 오늘도 토종붕어 월척을 위해 또다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