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는 최근 터키 식약청으로부터 클로티냅의 품목허가를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지난 2010년 10월 터키 중견 제약사 뎀(Dem llac Pharmaceuticals)社와 총 2,2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계약에 따르면 터키 현지 식약청의 품목허가가 최종 승인되면 이수앱지스는 향후 5년간 클로티냅과 애브서틴을 공급하게 된다.
최근 터키 식약청의 클로티냅 품목허가가 승인됨에 따라 이수앱지스의 클로티냅 해외 품목허가는 현재 11개에서 12개 국가로 늘었고 국내 첫 고셔병 치료제가 될 애브서틴은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KFDA에 품목허가 승인이 신청돼 있다.
클로티냅은 해외 품목허가 수가 늘어날수록 실적이 점프업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출시 첫 해인 2007년, 국내 품목허가 승인 후 수억원에 불과했던 클로티냅 매출은 품목허가 국가가 4개로 늘어나자 연매출 20억을 넘어섰고 허가 국가가 11개로 확대된 지난해에는 클로티냅 단일 매출이 30억원을 상회했다. 오는 2015년까지 품목허가 국가가 15개로 늘어나면 클로티냅의 단일 매출은 60억원을 넘어서게 될 전망이다.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 바이오-제약기업의 품목허가는 실적개선의 바로미터가 된다"라고 밝히면서 "“2006년 국내 1호 항체 치료제 클로티냅 개발이 이수앱지스의 후속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클로티냅의 경우 출시 6년만에 국내 항혈전 용해제의 수입 의존도를 기존 100%에서 30% 수준으로 대폭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의 경우에는 해외 현지의 품목허가 승인이 완료되면 바로 수출이 가능하도록 계약이 체결돼 있어, KFDA 품목허가 승인이 기대되는 올해 이후 2013년은 이수앱지스 실적 점프업의 첫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지난 2010년 10월 터키 중견 제약사 뎀(Dem llac Pharmaceuticals)社와 총 2,2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계약에 따르면 터키 현지 식약청의 품목허가가 최종 승인되면 이수앱지스는 향후 5년간 클로티냅과 애브서틴을 공급하게 된다.
최근 터키 식약청의 클로티냅 품목허가가 승인됨에 따라 이수앱지스의 클로티냅 해외 품목허가는 현재 11개에서 12개 국가로 늘었고 국내 첫 고셔병 치료제가 될 애브서틴은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KFDA에 품목허가 승인이 신청돼 있다.
클로티냅은 해외 품목허가 수가 늘어날수록 실적이 점프업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출시 첫 해인 2007년, 국내 품목허가 승인 후 수억원에 불과했던 클로티냅 매출은 품목허가 국가가 4개로 늘어나자 연매출 20억을 넘어섰고 허가 국가가 11개로 확대된 지난해에는 클로티냅 단일 매출이 30억원을 상회했다. 오는 2015년까지 품목허가 국가가 15개로 늘어나면 클로티냅의 단일 매출은 60억원을 넘어서게 될 전망이다.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 바이오-제약기업의 품목허가는 실적개선의 바로미터가 된다"라고 밝히면서 "“2006년 국내 1호 항체 치료제 클로티냅 개발이 이수앱지스의 후속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클로티냅의 경우 출시 6년만에 국내 항혈전 용해제의 수입 의존도를 기존 100%에서 30% 수준으로 대폭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의 경우에는 해외 현지의 품목허가 승인이 완료되면 바로 수출이 가능하도록 계약이 체결돼 있어, KFDA 품목허가 승인이 기대되는 올해 이후 2013년은 이수앱지스 실적 점프업의 첫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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