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푸른꿈 멘토링’오리엔테이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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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푸른꿈 멘토링’오리엔테이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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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멘토와 1:1 결연, 긍정적 역할 모델링 제공 기대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2012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월 14일(토), ‘대학생 멘토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멘토 위촉장 수여 및 멘토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 뉴스타운

 북부교육청 소속 ‘푸른꿈 멘토링’ 주관 학교인 갈산중학교에서는 서울신학대학교, 인하대, 인천대, 재능대, 백석대학교 대학생들의 멘토 지원 신청을 받아 가정의 보호체계가 미약한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를 1:1로 결연해 줌으로써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역할 모델링을 제공하여 바람직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2012년 멘토링 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대학생 멘토들이 각 학교의 교장선생님들께 위촉장을 수여받으며 중학생 멘티들에게 큰 힘이 되는 형과 언니가 될 것을 다짐하였으며, 멘티 학생들과의 의미있는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멘토 김인애(서울신학대 3학년)는 “멘티 학생을 직접 만나보니 멘토 신청할 때는 막연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이 아이를 위해 해주고 싶은 일들이 자꾸만 생각나서 가슴이 두근댄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울러, 대학생 멘토들에 대한 자원봉사자교육을 자원한 박승수 전 한길초 교장은 멘토 오리센테이션에서 멘토들을 사랑의 천사로 지칭하면서 “사랑이 없으면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없다. 아이들의 꿈을 함께 나누고 키워주는 천사가 되어줄 것을 믿는다.”며 대학생 멘토들을 격려했다.

 

 멘토링 사업은 주관학교인 갈산중학교와 연계학교인 부평중, 부평여중, 부광중에서 대학생 멘토 21여 명과 대상학교 멘티 21명 및 지역사회교육전문가 4명이 함께 참여하여 1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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