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제67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제67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청직원과 읍?면사무소, 산림조합직원 등 200여명 참석, 가로수 동청목과 둥근소나무, 영산홍 식재

 

▲ 청양군은 4월 5일 칠갑지 국도변 주변에서 군청직원과 읍?면사무소, 산림조합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67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4월 5일 칠갑지 국도변 주변에서 군청직원과 읍?면사무소, 산림조합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67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무심기행사에는 예년과 다르게 국도변경관조림 가로수 동청목과 둥근소나무, 영산홍을 식재했다.

 

청양군은 국도36호선이 2014년부터 노선변경으로 인해 지방도로 전환됨에 따라 칠갑지~천장호 구간의 교통량이 대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침체와 공동화현상이 우려되고 있어 칠갑지~천장호 구간(왕복15km)을 늘 푸른 명품가로숲길로 명명하고 이 구간을 청양만의 특색을 살린 가로수길과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여 청정자연환경과 산림자원이 조화를 이룬 자연친화적인 명품가로숲길을 만들 계획으로 이날 식목일행사는 이와 연계하여 실시했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동청목은 관내 출장 중에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한겨울에도 잎이 푸르다하여 동청목이라고 불리는데 청양군이 야심차게 기획하고 있는 칠갑7경 명품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칠갑지~천장호 구간 가로수로 적합한 수종으로 생각되어 이날 식재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거리로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늘 푸른 명품가로숲길을 조성할 계획으로 오늘이 그 첫 삽을 뜨는 날이며 청정청양의 이미지를 지켜나가기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