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국ㆍ공유지 자투리땅과 나대지 활용, 쌈지 주차장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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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국ㆍ공유지 자투리땅과 나대지를 활용해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주시 중동 40번지 등 6개소에 쌈지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급속한 도시개발로 녹색공간이 크게 부족한 도심지역의 자투리 땅에 주변환경과 어우러지는 쌈지공원을 조성, 도시미관 정비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녹색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쾌적한 쌈지공원 조성을 위해 소나무, 대나무, 능소화 등 활엽수와 관목류 및 야생화 식재와 함께 편익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도심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키 위해 여유 공간이 있는 지역에는 승용차 3~4대가 주차할 수 있는 쌈지 주차장 설치를 병행 추진키로 했다.
공주시 관계자는 "도시미관 개선 및 녹색공간 조성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시민 쉼터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쌈지공원 내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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