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시민 대화합 ? 소통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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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대화합 ? 소통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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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장실을 시민 대화합특별협의회 사무실 등으로 사용

 

▲ 말 산업육성 T/F전담실
ⓒ 뉴스타운

충주시가 시민대화합과 소통, 섬김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사용해 오고 있는 다목적실, 간부회의실, 중회의실, 소회의실 등 회의실의 명칭이 다소 권위적이고 정형적이며 딱딱한 느낌이라는 의견이 있어 이를 탈피해 좀 더 부드럽고 친근감 있는 명칭으로 시민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의실은 직원 의견수렴 등 공모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최종 명칭을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기존의 시정상담실로 사용하던 본관 3층 공간(구 시장실)은 분리하여 시민 대화합특별협의회 및 민원조정위원회실과 정부의 신 발전 전략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말 산업육성 T/F전담실 및 회의실로 운영하는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청사광장 및 회의실 등 각종 공간을 시민의 문화ㆍ여가ㆍ휴식공간으로 개방하는 등 시민 화합과 소통, 섬김행정 실현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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