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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오는 4월1일부터 행락지 주변 음주운전 및 차내 소란행위, 안전띠미착용,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행위 단속 등 2012년 봄 행락철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월23일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대책은 행락철(4~5월)을 맞아 수학여행 등 단체 이동차량 증가에 따른 대형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 관광객의 안전 및 사고예방과 소통관리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또 교통사고 취약지점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사전 점검과 전세버스 업체 115개소에 대해 안전운전 협조 서한문을 발송 하고,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행락지 주변에 교통경찰을 상주시켜 소통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평온한 행락철이 되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승객들도 차내 음주소란행위를 하지 말고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교통질서 실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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