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후진 계파정치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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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후진 계파정치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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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후보 당선가능 담보 못해 고도의 선거전략에 여당 긴장.

'일의 능력과 열정으로 평가'                                        
ⓒ 뉴스타운


대구 중·남구 배영식 후보는 이번 4.11총선에서 필승을 확신하고 무소속으로 출마를 강행한다.

배영식 의원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를 다짐하며 지난 4년간 다져온 막강한 조직력과 대구시에 소요되는 국고를 대구지역 현역 국회의원중 최다실적을 기록해 ‘예산의 달인’이란 높은 지명도를 보유한 여세를 몰아 이점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특히 배의원은 특정계파정치의 폐단을 폭로하고 부정부패가 판을 치고 있는 정부실책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여론을 선도하겠다는 선거전략을 세우고 있다.

또한 배의원은 50대 이상이 기존 새누리당을 높게 지지하는 특성을 감안해 20대에서 40대까지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 시대에 특정계파가 필요 없는 정치’ ‘일로 승부하는 정치인’ ‘깨끗하고 미래 국가희망을 제시하는 정치인’ 등 슬로건을 내걸고 여권후보의 지지를 따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배의원은 지역의 장단점을 훤히 꿰뚫고 있는 ‘민의를 찾아 맨발로 뛰는 정치인’ 등 각종 이벤트를 착안해 대중적 인기몰이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뭘 요구하는지 소통의 선거 전략을 펼쳐 대중의 인기를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배의원의 선거캠프 팀원은 고도의 두뇌를 가진 정치 및 경제와 선거전략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 신선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새누리당 후보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한편 배의원은 다음주중 여론조사를 통해 초반 선거판세를 조사분석한 뒤 선거를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치루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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