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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북경찰서는 3월 21일 오전 7시 30분~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오성중학교 정문에서 경찰, 교사 등 40여명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자진신고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 뉴스타운 |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3월 21일 오전 7시 30분~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오성중학교 정문에서 경찰, 교사 등 40여명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자진신고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학기 시작과 함께 고개를 들고 있는 학교폭력 분위기를 제압하고 다음달 4월 30일까지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 피해신고와 함께 피해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각 학교 앞에서 계속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갑작스런 캠페인에 무슨 일이 있느냐는 문의전화로 교무실 전화가 일시 불통되는 사태가 빚어지는 진풍경도 만들었으나 홍보 캠페인을 알고 학교 측과 경찰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순태 서북서 여청계장은 “학교장과 사전 협의로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폭력을 추방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꿈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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