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비둘기봉사단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 뉴스타운 | ||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와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배선길)비둘기봉사단,가족 등 30여명은 지난 3월18일 오전 10시 아산시 방축동 소재 신정호관광지 및 남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는 새봄을 맞아 신정호 관광지와 남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경찰관과 비둘기봉사단원,가족들은 2개 조로 나눠 1조는 휴지와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줍고, 나머지 1조는 잡초제거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씨(북한이탈주민)는 “아산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청소를 하고보니 힘든줄도 모르겠다”며“대한민국 국민이자 아산시민으로 지역을 위한 봉사를 계속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비둘기봉사단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에서 김대경 센터장으로부터 자원봉사의 자세·임무·종류 등 자원봉사자 기본 교육을 받았다.
![]() | ||
| ▲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