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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가 지난 3월 9일 실버환경봉사단과 여성명예환경감시단의 위촉식을 행사를 가졌다. ⓒ 뉴스타운 | ||
당진시가 지난 3월 9일 실버환경봉사단과 여성명예환경감시단의 위촉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고령사회에 따른 유휴인력을 공익적 활동으로 활용하고 여성인력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버환경봉사단과 여성명예환경감시단을 위촉해 환경오염행위를 수시 감시하는 등 효율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읍?면?동에 거주하는 지역 사정에 밝은 60세 이상 어르신과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여성으로 지난달 24일까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실버환경봉사단 26명과 여성명예환경감시단 26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한광현 환경감시사업소장 강의로 환경감시원의 목적과 의무, 역할, 환경기초 상식 등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 이들은 쓰레기 불법투기와 공장 밀집지역, 주요 하천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위촉식에서 이철환 시장은 “지역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감시활동에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지역 환경을 지키는 환경파수꾼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환경오염 예방활동을 펼쳐줄 것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실버환경봉사단과 여성명예환경감시단이 신속하게 환경오염에 대처할 수 있도록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과 감시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생태마을 체험과 산업단지 사업장 방문 등 다양한 현장 견학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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