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사이버가맹점, 고맛나루장터 입점자 돕기에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사이버가맹점, 고맛나루장터 입점자 돕기에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점자 대상으로 단골고객 확보 마케팅 전략 전수 등 무료 교육 실시

▲사이버 가맹점 및 고맛나루장터 임점자 마케팅 교육 ⓒ뉴스타운

공주시가 사이버 가맹점과 고맛나루장터 입점자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공주시는 지난 7일, 한옥마을 백제방(세미나실)에서 사이버가맹점과 고맛나루장터 입점자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공주시의 마케팅 교육은 전자상거래에 취약한 농촌지역의 현실을 감안해 적은 비용으로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하고, 가맹점과 입점자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점상 신화 주인공 김석봉 강사는 '내 인생을 가슴뛰게 하라'는 주제로, 은종성 강사는 '고맛나루 장터 판매자를 위한 쇼셜미디어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좋은 습관, 성공비결, 인터넷 홍보, 효율적인 고객의 구매전환 전략 등 고객만족 서비스 향상과 스마트폰 등 환경변화에 따른 적극적인 고객응대 요령을 교육했다.

 

사이버 가맹점 송모씨는 "김석봉 강사의 성공담에서 눈물겨운 도전정신으로 CEO가 된 것에 감동을 받았다"며 "사이버 가맹단체와 입점자가 하나가 되어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한 후 분야별 자체 소모임 구성을 제안했다.

 

공주시는 앞으로 31만 명의 사이버시민 중 단골고객 5만을 확보하고, 주말체험과 인터넷 쇼핑몰 고맛나루 장터를 활성화해 소득창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가 지난 2008년 6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공주시민을 모집한 결과, 현재 31만 명을 넘었고, 사이버가맹점은 60개소, 고맛나루 장터 입점자는 19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