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2011년도 영업이익 114억원, 당기순이익 97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2010년도에 44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11년에 70억 원이 증가한 1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1%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2010년도 45억원에서 97억원으로 53억원이 늘어나면서 118% 증가했다. 매출액은 2010년도 985억원에서 2.6% 감소한 959억을 달성했다.
청담러닝의 실적개선은 경기 침체 등 전반적인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 및 지출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청담러닝의 실적 개선은 연결 실적에서도 나타나는데, 2010년도 각각 35억원과 32억원이었던 연결 영업이익과 연결 당기순이익이 2011년에는 각각 185억과 108억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청담러닝은 작년에 이미 밝힌 바 있는 배당 계획에 따라 주당 5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11년 12월 31일이며 배당 총액은 2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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