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 청담어학원에 스마트클래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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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러닝, 청담어학원에 스마트클래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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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Full HD 대형 모니터 등 스마트 기기 활용한 새로운 교실 환경 구축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대표 학원 브랜드인 청담어학원이 직영브랜치 전 강의실에 스마트클래스를 구축한다고 18일 전했다.

청담어학원은 18일 청담 본원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직영 브랜치 280여 개 강의실에 순차적으로 46인치 Full HD 모니터를 설치하고 약 300명 강사 전원에게 개인별 태블릿PC를 지급하는 등 전 강의실 스마트클래스화를 통한 새로운 교실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보다 효율적인 수업방식 전환의 일환인 이번 청담어학원 스마트클래스는 기존에 활용되던 화이트보드와 종이책 등의 교구재에 국한되지 않고 강사가 태블릿PC를 통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이를 대형 모니터 화면으로 학생들이 공유하게 됨으로써 인터랙티브한 수업 운영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은 수업 내용의 실시간 공유를 통해 수업 시간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와 이해도 또한 높일 수 있어 궁극적으로 학습 효과 증대가 가능하다.

청담어학원은 스마트클래스 구축에 따른 효과적인 수업 운영을 위해 강사들에게 별도의 매뉴얼을 제공하고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청담어학원 시스템 전반에 스마트러닝을 도입, 구현할 계획이다.

청담러닝 학원사업본부 박성은 상무는 “스마트클래스는 학습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한 한 방법인 스마트러닝을 구현하는 다양한 형태 중 하나이다” 라며, “프리미엄영어학원의 선두주자인 청담어학원에서 스마트클래스를 도입함으로써 향후 스마트러닝 형태로의 진화를 위한 기초 단계를 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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