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당진시가 지난 2월 28일 제1차 여성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성발전기금과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 뉴스타운 | ||
당진시가 지난 2월 28일 제1차 여성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성발전기금과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용석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9명의 위원들이 모여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을 위한 제1차 여성발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한 안건은 지난달 13일부터 17일간 접수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과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단체와 지원 금액에 관한 내용이다.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여성 관련 시책을 추진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대표 정동숙) 외 7개 단체가 사업을 신청했다.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자녀와 소통하는 좋은 부모 교육과 고부간의 갈등을 해소해 가정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예방?치료하기 위한 사업으로 ‘당진 행복한 가정 학교’(대표 방두석) 외 3개 단체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심의결과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 8개 단체 모두 지원하기로 했으며,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1개 단체를 제외한 3개 단체를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서에 제시한 예산내역에 대한 세부 검토로 각 단체별 지원 금액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단체가 사업에 참여해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과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이 충실하게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3월부터 추진되는 사업내용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내실 있는 운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