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배방공수ㆍ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체비지 분양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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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방공수ㆍ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체비지 분양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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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공수지구에서 탕정 D·C 일반산업단지까지

▲ 아산,용화지구 조감도
ⓒ 뉴스타운

아산시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배방공수지구 및 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배방공수지구의 경우 국도21호선 및 수도권 전철 역사(배방역)와 연접해 있는 양호한 지리적 여건에 생활편익시설, 도시기반시설, 공원?녹지공간 등 충분한 오픈스페이스 및 커뮤니티 공간이 확보된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최고의 주거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또한 아산시는 총사업비 496억원을 투입해 2013년 준공목표로 배방역에서 탕정 D·C 일반산업단지까지 4~6차선(B=26~30m, L= 2.2Km)의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있어 산업단지 배후 주거단지로서의 기대감과 함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진입도로 개설이 완료되는 2013년에는 배방공수지구에서 탕정 D·C 일반산업단지까지 자동차로 5~6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사실상 공수지구는 1만8천여 산업단지 내 종사자의 주거 및 상업, 업무기능을 수용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현재 분양중인 공수지구 준주거용지(100~300평, 주거 및 상업, 업무시설 가능)의 투자 메리트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등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아산시 용화동에 위치한 용화지구는 인접한 국도 39호선 및 온양온천역(국철ㆍ수도권 전철역) 등의 교통 접근성과 인근의 대형마트, 공설운동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입지해 인근 지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거단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으로 현재 체비지 매각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등 주변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침체된 부동산 경기상황을 고려해 체비지 매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체비지 매수자에게 매각대금 납부기한을 당초 6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해 매수자의 부담을 덜어 주었고, 공인중개사 알선으로 체비지 계약이 이루어질 경우 공인중개사에게 법정수수료를 지급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이러한 활성화 방안들에 힘입어 배방공수지구 및 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를 찾는 문의 전화(540-2607) 및 방문상담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등 지금이 체비지 매수에 적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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