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신공항 추진위원회 K모 위원장 새누리당 대구시당 당직자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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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보 3단광고전문<사진자료 : 남부권신공항 사이버추진운동본부bukdaegu.co.kr>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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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두고 새누리당은 총선공약 채택을 한다는 말인지 안한다는 말인지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못하는 가운데 야당의 문재인후보가 부산가덕도 신공항건설 발언이 나오자 새누리당 TK 출마자들은 너도나도 규탄하는 보도자료와 성명발표를 쏱아내고 있다
그동안 지역의 시민단체가 주도가 되어 남부권신공항 유치활동을 벌여 온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실체는 추진본부장이 새누리당 대구시당 당직자로 알려지면서 남부권 신공항 유치운동은 새누리당과 대구시의 쇼라는 지적과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수 있다
실제로 새누리당(옛.한나라당) 정권의 지난 신공항 백지화 발표시 남부권 신공항 추진위는 새누리당을 향하여 표로서 반드시 심판을 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인 대정부 항의규탄 행사를 보면 참석한 대구 경북 시.도민의 분노한 지역발전을 위한 염원을 호소하지는 못했다.
축사 치사 격려사로 치적과 개인 자랑을 지겹도록 발언하는 정치인들의 들러리 거수기 박수부대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였다 당시 TK 지역인사가 관련된 전국환경단체협의회 명의의 동남권신공항 백지화를 찬성 한다는 문화일보 신문광고 가 게제되자 광고 배후 폭로 기자회견 준비중 10분전에 취소하여 폭로 당사자가 길거리 에서 기자회견을 한바가 있다
부산의경우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산여성NGO연합 등 8개 시민단체 대표들은 26일 부산을 찾은 박근혜 위원장과 오찬을 갖고 '신공항 정치공약화 반대'를 한목소리로 전달 하였다.
박 대표는 부산 경남에서 노무현 바람 문-성-길 을 잡제우고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을 받은 부산저축은행특별법 국회 처리에 박 위원장이 애매한 입장을 보인 것에, 가덕도 신공항이 무산돼 열받아 있는 부산을 향해 ‘신공항 계속 추진’을 외칠 수밖에 없는 국면이다.
대구경북의경우 남부권신공항 추진본부는 순수 시민단체가 이끌지 못하고 새누리당 대구시당 당직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추진위 운영 또한 명칭변경 등 중요 내용을 의결하면서 의결권을 부여할수 없는 무작위로 동원된 사람들에 의하여 박수로 요식적인 절차를 거치는 등으로 새누리당과 대구시의 시.도민을 향하여 비난을 면하기 위한 구색 갖추기 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순수한 민간중심으로 활동중인 남부권신공항 사이버 sns 추진운동과는 별개의 조직인 것으로 외부로 알려지면서 대구경북민들에게 동남권신공황 추진위의 활동에 혼선을 빚고 있다
더구나 남부권신공항 추진운동본부 k모 본부장은 총선을 앞두고 대구 북구을 총선 예비후보자 A모 후보를 지목하며 공개적으로 깜도 안되는게 출마를한다는등 발언으로 지극히 정치적인 행보로 빈축을 사고 있다는 것이다.
대구경북민의 숙원 사업인 동남권신공황과 같은 지역의 발전은 정치인 누구 누구가 해주는것이 아니라 유권자의 선택에 의하여 쟁취하는 것이지 정치적 사심을 버리고 오직 지역발전의 미래만을 바라보는 순수 민간단체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정중히 제언하고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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