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주민이 원하는 경찰활동 펼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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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주민이 원하는 경찰활동 펼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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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 지역주민 초청 간담회 실시

▲ 당진서, 국민중심 경찰활동을 위한 “주민간담회를”펼쳤다.
ⓒ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2월23(목요일)오전10시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경찰관과 지역주민 대표, 장학사, 다문화가정, 협력단체, 파출소장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중심의 경찰 활동 추진 내용 소개 및 주민들의 원하는 경찰활동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국민중심 경찰활동은 경찰이 업무를 함에 있어서 지역주민 등 국민의 입방을 충분히 반영하고, 건의사항?애로점 등을 수렴하여 주민이 원하는 경찰활동을 펼쳐나가 치안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경찰의 노력을 의미한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경찰의 기능별 추진 사항과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핵안보 정상회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사를 전달했다.

 

특히, 학교폭력과 노인안전문제에 대하여 경찰이 해야 할 정책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지는 등 경찰과 주민이 소통하고 새로운 정책을 결정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다.

 

이명교 서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건의사항 및 애로점을 적극 반영해 행정 편의 중심의 치안정책이 아닌 국민중심의 경찰활동으로 전환해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학교폭력 근절과 노인 안전문제를 해결하고 핵안보 정상회의를 무사히 개최하는 등 주민만족도가 최고에 이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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