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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천산업단지 전경 | ||
공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공주시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에 이어 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8개의 IC가 자리잡아 접근성이 용이한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사통팔달의 좋은 교통입지조건을 바탕으로 탄천산업단지를 비롯해 5개소의 산업단지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호남고속철도 통과, 세종시 출범, 과학비지니스벨트 등도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반도체 부품을 납품하는 솔브레인(주)은 검상농공단지를 직접 개발, 19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을 비롯, 공주 정안2농공단지, 월미농공단지 공사가 95%정도 진행돼 준공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68%나 분양계약 되었고, 정안 보물농공단지와 유구자카드 일반산업단지도 현재 분양 중에 있다.
또한, 공주 월미농공단지내에 월산산업단지에 있는 GS리테일(주)은 500억원을 투자해 약 1만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건축 중에 있으며, 대전에 있는 삼영기계(주)도 1만평의 부지에 올 6월 완공을 목표로 건축공사 중에 있어 약 3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탄천일반산업단지는 평당 47만원의 저렴한 분양가와 탄천IC와 인접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약 40%가 분양된 상태고, 여기에 190억원의 사업비로 공업용수공급시설과 3500톤의 폐수종말처리장을 완료해 지난해부터 용수공급과 폐수종말처리장이 가동되고 있는 등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탄천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태양전지용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OCI그룹의 엘피온(주)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약 3300억원을 투자해 고용인원 700명과 1조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지난해 공장을 준공하고, 11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갔으며, 금년에 지역 근로자들이 공주시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보여 인구증가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밖에 공주시는 추가로 2개소 72만1000㎡ 규모로 실수요자 민간개발로 농공ㆍ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는 등, 교육ㆍ문화ㆍ관광 도시 공주가 그 명성과 함께 도ㆍ농 상생의 5도2촌 주말도시 등과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기업이 공존하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산업단지 조성과 각종 레저시설 확보 등을 통해 기업이 공존하는 도시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변화해 가는 공주시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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