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당선의 일등공신은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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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당선의 일등공신은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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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기 2002-12-20 09:38:25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호남층의 지지율이 80%였다면 아마 이회창씨가 당선됬을 것입니다
80%라 가정해도 세계 어디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지지률입니다
이번 선거는 국민들 모두에게 비정상이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선거였습니다
한나라당도 열심히 했습니다
진정한 대통령은 정상적인 민주주의 투표였다면 이회창씨였습니다
이회창씨 실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비정상적인 지역에서 완패를 했지만
다른 정상적인 지역에서 이기셨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참패했다구요?
다른 지역에 사는 호남인들의 몰표에 당한것이죠
호남지역 몰표를 보시고도 모르십니까?
호남에 타지역 사람들이 5%라도 안살았다면 100%의 득표율이였을지도 모르지요

그냥 2002-12-20 12:01:49
호남 호남하는데 쯔쯔.. 비정상적인 사람들이라.. 영남은 정상적인 사람들이고..
참으로 휼룡하신 생각이십니다.
이 바보 같은 사람아.. 니는 혹 니 부모 니 형제자매를 죽이고 고문하고 했던 사람 지지할수 있나? 그런 사람들 수두룩하게 있는 당에 표 던질 수 있나 말이다.
그리고 한나라당 제대로 호남 민심에 대해 연구하고 돌아 본적있나..
한번도 없지 왜 거기는 빨간나라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수두록하니까.
그렇게 인지하고 있는 당에 니는 표 던질수 있나.
그래도 노무현은 부산으로 대구로 죽으라고 뛰어다녔자너.
이회창이 그렇게 뛰어 다녔나?
노무현이 부산(김해)사람 아닌가.
노무현이 전라도 사람인가?
90%가 넘었다는 것은 염원이고 열망이다 알았나 이 골통같은 인간아.
제대로 지역감정 없애주고자 던진 표들이다 이거야.
지역감정 있어서 좋은 당이 어디고 니 한번 생각해봐라.
지역감정가지고 여짓껏 헷지랄 한 당이 어딘지....
우리가 남이가 쯔쯔 니 같이 생각하는 인간들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이젠 다같이 잠수해라

파란호수 2002-12-20 14:06:24
후보와 당은 일심동체입니다. 분명 노무현 후보도 민주당이라는 엄청난 악재를 가지고 싸웠고, 이회창 후보도 한나라당이라는 악재를 가지고 싸웠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이회창 후보는 한나라당이 주류라는 위치를 가지고 있었고, 노무현 후보는 민주당 평회원이 불가한 위치였습니다. 그동안 이회창 후보가 국민들에게 비젼과 희망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지난 5년동안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그의 목을 조이게 한겁니다.

노사모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어느 조직이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지요. 게다가 게릴라 집단이므로 전체가 통솔되기 어려운 면때문에 부정적인 면이 확대해석되기도 하지요. 그런 점들은 어느 조직이나 있을 수 있는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인터넷을 통한 활동이라면 더더욱이.

분명 주장하는 바가 있다면 상대방을 깎아 내리기보다는 자신의 주장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노사모의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켜서 주장하는 바를 이루려하는 것은 한나라당과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타운에서 주장하는 바가 옳다고 생각하시면 보다 긍정적인 의견을 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보는눈의차이 2002-12-20 14:09:39
20대는 생각없는 인간들입니까? 당신글은 완전히 20대는 생각이 없기에 한나라당이 쇼만 잘 했다면 충분히 표를 얻을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정말 무지에서나 나올수 있는 말인것 같군요 20대에서 이회창에게 표를 준 30%나 노무현 당선자에게 표를 준 60% 모두를 비판하는건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20대는 그 당의 쇼를 보고 표를 던지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서로 활발한 토론을 거치고 이번 선거에서는 온라인만의 토론으로 그치지 않고 직접 오프라인으로 나와 자신의 생각을 표로서 나타낸것입니다. 한나라당이 잘못한것이 아니고 이회창이라는 인물이 젊은이들의 생각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봅니다. 많은수의 젊은이들은 안정적인 보수보다는 진보적인 발전을 원했던 것입니다.

자발적대의 2002-12-20 15:12:02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이회창의 지지국민은 자발적 대의가 매우 취약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정책이나 방법론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떠한 집단을 만들어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항상 한계가 있게 마련입니다.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그러한 자발적 대의명분 상 21세기에 부합되지 못했던 바, 여기에 그 가장 중요한 패인이 있었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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