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자원봉사로 따뜻한 충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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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원봉사로 따뜻한 충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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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6천5백명의 자원봉사자 외에 상반기 중 5천명 이상 추가등록 추진

 

▲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자 추가 등록 등을 추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봉사자 선진지 견학 등의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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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원봉사센터(소장 이명주)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자 추가 등록 등을 추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봉사자 선진지 견학 등의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충주시에 등록된 2만6천5백 명의 자원봉사자 외에 상반기 중 5천명 이상 추가등록을 추진해 다양한 분야로 봉사의 손길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센터에서는 지난 2월 7일과 8일 이틀간 충주지역 자원봉사팀장 160명과 간담회를 갖고 우수봉사단체 선정 운영비 지원, 체육대회 개최, 우수 자원봉사자 국내ㆍ외 선진지 견학 지원, 이달의 봉사왕 시상, 자원봉사 소식지 발행 등 자원봉사자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한 2012년 사업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자원공사충주권관리단(단장 여재욱) 임직원들도 참여하고 자원봉사자 등록을 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 등을 논의했다.

 

충주권관리단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전국 수자원공사 최우수 자원봉사동아리상을 수상한 단체로 이날 직원들의 추가등록으로 130명 전 직원이 자원봉사자로 등록ㆍ활동하게 됐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이종배 시장 취임 후 ‘섬김행정’ 실천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유도해 5백여 명이 추가로 봉사자 등록을 했으며, 이 시장 임기 내에 자원봉사자를 전체인구 대비 15%까지 증원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봉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5백 시간 이상 봉사자에게는 표창과 함께 자원봉사자 배지를 달아주는 등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사기앙양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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