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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 뉴스타운 | ||
아산시가 지난해 지속적인 자원수집 캠페인을 벌여 폐형광등 15만개, 폐건전지 7.5톤을 수거실적을 올려 2010년도 대비 폐형광등은 43%, 폐건전지는 55%가 하는 등 재활용률을 높이고 있다.
시는 금년에도 폐형광등 및 폐건전지의 수거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읍?면?동 마을별 수요조사를 통하여 분리수거함 250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어 가정 등에서 폐형광등 및 폐건전지가 발생되면 아파트, 행정기관, 마을회관 등에 설치된 분리수거함에 배출하고 시에서 순회 수거하여 각각의 처리협회에 무상 처리한다.
시는 수명을 다한 폐건전지가 매립 또는 소각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폐형광등을 깨트려 버릴 경우 형광등 안에 수은 증기가 공기 중에 노출되어 인체에 유해하고 환경 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 지속적인 분리배출로 환경을 보호하고 소중한 자원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형광등과 폐건전지의 재활용을 높이고, 일반폐기물과의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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