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 "盧 1.5-2.3%P 우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방송3사 "盧 1.5-2.3%P 우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하 2002-12-19 19:57:07
노무현 당에 경사났군요. 모쪼록 끝까지 경사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크크 2002-12-20 00:09:33
뉴스타운 느그는 인제 죽었어!

필승코리아 2002-12-20 00:54:17
축! 이회창 지지자분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제 평생에 이렇게 기분좋은 날이 없었읍니다.

노무현 대통령!

이회창옹이 TV 토론에서 말씀하신 게 한 가지 생각나는군요.
이회충 왈 ." 하나님이 저를 필요로 하시면 대통령으로 뽑아주실 것이며, 필요하지 않으면 대통령으로 뽑아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 멋진 표현 아닙니까? 감동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이회충옹은 이번 선거를 통해 하나님이 진실로 존재하고 계심을
간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시므로 우리 국민에게 노무현 대통령 당선이라는 엄청난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번 선거를 통해, 즉 이회충옹의 대통령 탈락을 목격하므로써
저는 진실로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확실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야 우리 대한 민국이 법과 원칙이 서는 사회로 한 걸음 내딛게 되었군요.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몸소 보여주신 회충옹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회충 옹께서는 " 179cm -45kg " 다이어트 회사나 차려 떼돈 벌어서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아프리카인들에게 전액 기부하세요.
조금이라도 속죄를 해야 이다음에 덜 지독한 지옥에서 살 수 있지 않겠어요?

하나뿐인 아들을 아낌없이 군대에 보내신 대통령을 군통수권자로 모시게 된 우리 대한민국의 군인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들 둘 있는 거 모조리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군에 보내지 않은 분이
군통수권자, 즉 대통령이 되면 차라리 북으로 가겠다는 전방의 군인들 이젠 그럴 필요 없으니 얼마나 마음 편할까요.

이회충옹 및 그 휘하 졸개님들, 갱필이, 행근이,쟤오, 쥰표, 청원이, 용갭이 등등 무지하게 많죠, 득실득실합니다요(회창할아버지는 인복도 많으셔), 그동안 대단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그만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물러나 주시죠.
그 동안 우리 국민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겨준 중죄를 만회할 방법을 알려드리죠.

우리 사회의 음지를 돌아다니며 사회봉사를 하세요. 그것 만이 지금껏 저지른 만행에 속죄하는 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들은 영원한 지옥의 불길속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겁니다.

아울러 회충옹 한마디에 꿈뻑 죽는 회충 광신도 여러분들께서도
이젠 눈을 뜨고 새로운 세상을 보세요.

조선일보 말고 한겨레나 경향신문도 보시면서, 자신을 한 단계 업그리이드시켜서 새로운 눈을 떠서 새 삶을 사세요.

그리고 한 말씀 더, 인터넷 신문 ohmynewsd를 자주 보세요.
지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자신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젠 새로운 대통령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압날을 위해 노력해 주세요

건투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Blitz 2002-12-20 04:13:35
노무현을 반대하면 다 숙청대상인가? 호라~ 여기가 무슨 공산당국가냐? 아니면 파시스트 독재국가냐? 노무현 지지자들 수준은 기대이하.

^^ 2002-12-21 01:29:04
당신이 수준을 폄하한 사람은
아마도, 당신과 같은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분다 그런 분이 아니시길 바라며..

근데,
비교를 해도 공산당 국가라니....

당신은 공산당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민주주의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지금껏 잘못 된 교육에 착각하고 계신 건 아닌지...
대기업이라고 다 재벌은 아니 듯이...

항상 머리속을 열어 둡시다.

저도 제가 아는 것과는 다른 의미였다는 사실을 알고 혼란스러우니..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군요.

다만, 우리가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사실.
그러기에 더욱 즐거운 세상이라는 것 밖에는 할 말이 없군요.

항상, 머리와 맘을 열어 둡시다.
그러면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

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보이는 세상.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그럼, 이만...


아참, 이거 ip남나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