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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건강 프로그램 ⓒ 뉴스타운 | ||
홍성군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보건소를 통해 총 21억여 원을 투입, 지역 내 정신질환자의 관리를 비롯한 정신보건사업을 다양하게 추진 중에 있다. 우선 정신건강 상담실을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지역 내 노인 회관 및 이동복지관 출장을 통해 지역주민 1만 명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천읍 중담마을과 금마면 용당마을을 생명존중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정신건강 검진 사전조사, 농약 안전관리 교육, 웃음치료, 국선도, 댄스교실 등 노년기 신체건강, 우울 및 자살예방 교육 등 다양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주부들의 우울증 예방을 위해 홍성군 여성대회, 여성 노래교실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여성들의 사회적 욕구 충족을 위한 취업 및 기술교육, 여가선용을 위한 취미교실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우울증 관리와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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