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사이버 공주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30만 사이버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나섰다.
공주시는 지난달 고맛나루장터 설맞이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데 이어 이달에는 개인정보 보호 이벤트를 열기로 했는데, 이는 사이버 공주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2년 연속 개최하는 이벤트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쿠폰을 주는 행사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사이버공주 홈페이지 이벤트 창에서 비밀번호와 휴대폰번호 변경을 유도, 사이버시민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고, 소중한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신뢰받는 정보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마련했다는 것.
시는 개인정보보호 이벤트 이외에도 고맛나루쌀 품종 맞추기, 고맛나루장터 오픈 3주년 기념이벤트, 홈페이지 콘텐츠내용 맞추기 등 매월 시기에 맞는 적정한 사이버 공주 연간이벤트를 마련해 사이버시민에게 행운을 가득 안겨 준다는 계획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러한 이벤트의 마련으로 사이버공주와 고맛나루장터를 이용하는 사이버공주시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통로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단골 고객 확보와 사이버시민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정겨운 고향인 사이버공주는 현재 30만명의 사이버시민이 등록돼 있는데, 국내ㆍ외 남녀노소 누구라도 사이버공주 홈페이지에서 시민등록을 하면 준공주시민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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