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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가 2월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200개 업체 500여 명이 참가해 투자 입지조건과 수도권 이전기업 인센티브제도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뉴스타운 | ||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가 2월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미국과 유럽의 경제위기에 따른 우려에도 불구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당진항을 통한 물류비 절감, 친환경 산업단지의 조성?분양, 경영자금 등 인센티브 지원 같은 당진의 뛰어난 투자 환경과 공격적인 투자유치 홍보가 뒷받침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외국기관인 앙골라 대사관과 러시아, 아르헨티나, 필리핀, 루마니아, 베트남 등의 상무관과 참사관, 현대제철, 하나은행 등 200개 업체 500여 명이 참가해 당진시가 준비한 투자 입지조건과 수도권 이전기업 인센티브제도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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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외국기관인 앙골라 대사관과 러시아, 아르헨티나, 필리핀, 루마니아, 베트남 등의 상무관과 참사관, 현대제철, 하나은행 등 기업체와 금융업체가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 뉴스타운 | ||
또 LH공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충남개발공사에서 직접 참여해 석문국가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산일반산업단지에 대한 투자환경과 투자계획을 소개하고 당진 투자를 제안했다.
이철환 시장은 “당진은 시 승격과 함께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희망도시로 지리적 이점과 미래가치가 크다”며 “당진에 대한 투자는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이므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함께 성공 파트너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철강 관련 기업인은 “당진에 대한 투자를 망설였는데 이번 설명회가 당진을 적극 검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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