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 천안동남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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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 천안동남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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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장, 파출소장, 현장 직원 200여명 참석, 현장직원과의 간담회 가져

▲ 천안동남경찰서는 2월 2일 오후 1시부터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치안현장 방문한 가운데 각 과장, 파출소장, 현장 직원 200여명이 참석, 유공경찰관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2월 2일 오후 1시부터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치안현장 방문한 가운데 각 과장, 파출소장, 현장 직원 200여명이 참석, 유공경찰관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용선 청장은 인사말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서장과 직원이 일심동체가 돼 치안유지에 수고가 많다”며 “현장 직원들의 여론을 적극 수용하고 근무환경 개선 등 효율적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용선 청장은 인사말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서장과 직원이 일심동체가 돼 치안유지에 수고가 많다”며 “현장 직원들의 여론을 적극 수용하고 근무환경 개선 등 효율적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어 정 청장은 “이제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시대가 됐다. 지역실정에 맞게 서장을 중심으로 직원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인?여성?어린이 보호와 지역 치안유지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정 청장은 오전 10시 30분 천안시 신부동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회장 이훈) 사무실을 방문하여 “각종 범죄로부터 노인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 청장은 이날 오전 11시 경찰발전위원장, 보안혁력위원장, 생할안전협의회장 등 천안동남서 협력단체장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치안활동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환담자리에 함께 참석한 이충호 서장은 “주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경찰상을 확립하고 주민과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오후 2시 40분경 남산파출소(소장 이종범)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천안일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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