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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문화바우처 사업이 올해는 3월부터 시작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813명이 문화바우처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의 행복과 삶의 여유를 찾았다며, 올해는 3월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5천8백여만 원의 사업비로 시작한 문화바우처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제약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공연, 전시, 영화, 도서, 음반 등의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인별로 지원하는 금액은 연간 5만 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 받는다.
한편, 문화카드는 현장결재 뿐 아니라 온라인 마켓에서도 결재 가능하며, 지난해 발급 받은 카드의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돼 올해 다시 충전해 사용해야 한다.
당진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국민음악신문, 당진문예의 전당, 키노키노극장, 당진시네마, 미술로 생각하기, 동인당 아동서적, 당진기독서림, 국민서관 당진점, 동화나라, 하나문고, 도서출판 동화나라, 이리오 서점, 삼성사, 당진서점이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올 사업이 시작돼 새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신청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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