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종관)에서는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특별소방안전대책 은 ▶주요 전통시장 6개소에 대한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안전관리 실시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소방안전 관리실태 확인을 실시하며, 화재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 또한 한파 및 대설에 대비하여 제설취약구간 집중관리 및 유관기관 제설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이번 설 연휴기간 화기취급 등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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