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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배 충주시장은 “청년회원들을 포함한 충주시민의 열망이 가장 큰 힘이 되므로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 ||
충주시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충주유치를 위해 임진년 새해 온라인 홍보단을 구성함으로써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을 통한 유치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충주지역 청년회의소는 1월 6일 오후 3시 호암체육관에서 소속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로 구성된 SNS 청년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2016년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충주시민의 열망을 온라인을 통해 확산시키기로 결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충주JC 이오성 회장은 “2016년 전국체전 충주유치는 그동안 소외됐던 중부내륙권 지역의 희망이며,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지역의 젊은 리더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또 중원JC 김만중 회장도 “홍보단 발대를 통해 전국 3만여 회원들과 지인들에게 전국체전 충주유치를 위한 열망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배 충주시장은 축사에서 “청년회원들을 포함한 충주시민의 열망이 가장 큰 힘이 되므로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번 SNS 청년홍보단 발대를 계기로 시민들의 열망을 대한체육회의 현지실사단 방문과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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