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택시, 안전까지 서비스 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 택시, 안전까지 서비스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호출하면 이용정보가 보호자 휴대전화로 전송

▲ 당진시청
ⓒ 뉴스타운

당진의 택시를 타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당진시에는 첨단 장비를 장착한 명품 브랜드 콜택시가 달리고 있다.

 

특히, 한 번의 안심(귀가)서비스 신청 후에 택시를 호출하면 배차된 택시 차량번호와 이용정보가 보호자 휴대전화로 전송돼 어린이?여성?노인 등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택시의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고 시민들이 신속하게 안심하면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GPS와 카드 결제기, 차량 운행정보 저장 장치, 콜서비스 등을 갖춘 ‘브랜드 콜택시’를 지난해 11월부터 보급?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행되는 브랜드 콜택시는 290여 대로 통합 콜 번호(당진콜 357-7000 또는 해나루콜 355-2888)를 사용하며, 하루 2천 건 이상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출 관제센터와 GPS(위성위치추적시스템)를 이용, 손님과 가장 가까운 택시를 배차해 승객들이 신속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용 손님에게 문자 메시지로 배차정보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브랜드 택시 도입으로 이용승객은 콜서비스를 통한 신속한 서비스 이용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택시업계에서는 콜서비스 등으로 손님이 없는 운행(공차율)을 줄여 연료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