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사망 17일 열차가 아니라 16일 별장에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金사망 17일 열차가 아니라 16일 별장에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17일 김정일 사망 첩보 입수 제보, 정부가 묵살

 
   
  ⓒ 뉴스타운  
 
자유선진당 박선영의원은 22일(목) 김정일이 현지지도 중 과로로 인하여 전용열차에서 12월17일 아침 8시30분에 사망한 것이 아니라 <평양근교 자모산 별장에서 16일 새벽 1시 반 경에 숨진 것>이라고 기존의 북한 발표와 상반되는 주장을 하였다.

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김정일 사망에 관한 첩보를 17일 접수, 청와대와 외교통상부에 전달했으나 이를 묵살했으며, 국정원측도 이에 대한 증거가 없다며 첩보내용을 시인해 주지 않았다면서, 정부의 빈약한 정보력과 허술한 대응을 개탄했다.

박선영 의원의 주장이 사실로 입증 될 경우 북이 김정일의 사망 일시와 장소 및 경위를 조작 은폐한 이유가 무엇인지, 김정일의 정확한 사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뿐만 아니라, 한국정부의 정보능력과 대응자세도 크게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