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과 더불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근로능력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활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로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 현장방문 평가 심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천은 자활 전달체계 및 사업참여, 단체장 관심도, 지역특수성 분야 등 7개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천에서 매년 개최하는 자활사업 토론회는 복지부의 자활사업 제도 및 정책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 인천시 자활사업 실무자들과 함께 심도깊은 토론을 추진하고 정책입안 및 제도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인천시는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11개의 자활후견기관 및 2개소의 재활프로그램 기관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약 2,000여명의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내년부터 자활담당자 능력배양을 위해 자활담당자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및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의욕 고취 및 자활사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활한마당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자활후견기관 업무 표준화를 위한 사무전산화 및 광역사업단 개발등 인천시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며, 인천시 자활정보센터를 설립, 보다 종합적인 자활사업 지원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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