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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소방서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홍성소방서(서장 이동우)가 겨울철을 맞아 보일러 및 난방기구 화재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화재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경북 구미의 어린이집 보일러 실 화재로 어린이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해 홍성지역에서 동일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용상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난방기구 화재는 전국 평균 925건으로 가정용보일러(175건), 전기히터나 스토브(128건), 전기난로(120건), 전기장판 및 방석(110건) 등으로 인해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어린이집 58개소를 대상으로 보일러 등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관리를 위한 화재예방 안내문을 발송하고 난방기구 관리요령 등의 전단지를 전달하는 한편, 앞으로 노유자 시설, 재래시장 등을 중점적으로 난방기구 안전관리에 대한 중점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난방기구 구입 시에는 반드시 안전인증 제품을 구입하도록 하고, 보일러의 경우 항시 누전차단기 작동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줄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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