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컨벤션센터 건립에 따른 주변수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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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컨벤션센터 건립에 따른 주변수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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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컨벤션센터가 들어서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컨벤션센터가 들어서면 외국 관광객은 물론, 일정 고용인들도 늘어나 인구 유입이 커지기 때문이다. 대규모 컨벤션센터 조성과 맞춰 주변 도로나 기반시설도 함께 갖춰지기 때문에 지역가치가 높아지게 되어있다.

우리나라만 봐도 대표적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나 경기도 일산 킨텍스가 있는 곳은 인근 다른 지역보다 집값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 코엑스가 위치한 강남구 삼성동의 아파트가격은 인근 역삼동, 논현동에 비해 월등히 높고, 또한 경기도 킨텍스가 위치한 고양시 대화동 아파트가격이 인근 일산동, 덕이동 보다 월등히 높게 형성되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역 국제컨벤션센터’


서울역 북부 역세권에 추진되는 국제교류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08년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코레일이 공동으로 개발한다. 2015년 완공 목표로 지난 9월에 착공에 들어갔다.

국제교류단지 중앙에는 9층 규모의 컨벤션센터(9만3878㎡)가 들어서고 양 옆에 850실 규모의 27층 호텔(7만3890㎡)과 40층짜리 업무시설(9만9381㎡), 문화·판매시설(5만68㎡) 등이 들어선다. 컨벤션센터에는 국내 단일층으로는 최대 규모인 1만 800㎡의 전시장과 뮤지컬 공연이 가능한 최대 3000석 규모의 회의장이 마련된다. 또한 주변에는 호텔, 쇼핑 및 문화 공간, 비즈니스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 아스테리움용산
ⓒ 뉴스타운

동부건설은 용산구 한강로2가에는 ‘센트레빌아스테리움용산’ 128가구를 분양 중에 있다.

 

전용 121~191㎡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철 1호선 용산역,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6호선 삼각지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의선 복선전철 용산역~상암DMC역 구간이 2012년, 신분당선 강남~용산 구간이 2017년 개통 예정이다.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비롯해 용산공원 조성,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각종 호재가 집중돼 있다.

또한 인근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기준 128~208㎡ 총 278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역 맞은편에 자리한 뛰어난 입지로 서울 도심의 랜드마크란 평을 받고 있다.

서울역 중심으로 서울역 국제컨벤션센터가 조성 중이며, 단지 남측으로는 국제업무지구 개발 진행이 한창이다. 특히 여의도 크기만한 용산민족공원이 조성될 예정에 따라 주변환경도 쾌적해질 전망이다. 남산을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명소로 만들겠다는 ‘남산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어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평균 분양가가 3.3m당 2200~2500만원선(47~56평형 기준)으로 주변보다 20~30%이상 저렴한 금액이다. 계약금은 일부 정액제, 일부는 10%이며 2013년 1월 입주 전까지 별도의 비용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 02-77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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