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비사업으로 3개소에 국비 88억9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주시는 내년 국비 확보로 ▲반포면 도자문화권역 ▲정안면 아름풀꽃권역 ▲이인면 소재지정비 등 3곳을 선정, 2012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및 세부설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이준원 시장을 비롯, 심대평 국회의원, 충남도 의원, 공주시 의원 등이 사업의 타당성 등을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설명과 협의를 통하여 이룬 결실이라는 것.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비사업은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최소한의 기초생활수준을 보장하고,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인구 유지 및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통하여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사회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매년 응모를 통하여 신규사업이 선정된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농촌마을종합정비사업 3개권역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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