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안전성, 국회에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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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안전성, 국회에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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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각종 경영지표 건실해

행정안전부는 10월 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확인 국정감사에서 새마을금고 운영 실태를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은 “새마을금고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협동조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서민금융기관”이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사회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새마을금고의 각종 경영지표가 건실하다”고 밝혔다.

이에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위원들은 새마을금고가 저축은행과는 달리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PF 대출 등으로 부실해진 저축은행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데 동감을 표하면서 행정안전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새마을금고 회원들의 동요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6일 발표된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를 매우 시의적절한 조치로 평가하면서 이용고객들이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고 새마을 금고를 믿고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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