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충남발전연구원 주관으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금강권 6개 시ㆍ군이 후원하는 금강권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열리는 토론회에는 공주, 논산, 연기, 부여, 서천, 청양 등 금강권 6개 시ㆎ군의 발전협의회,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금강권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고 지역간 공생발전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개발사업을 발굴ㆍ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이 '지역발전의 새 지평, 연계ㆍ협력이 공생의 길이다'라는 기조강연과 충남발전연구원 김정연 선임연구원의 '금강권 연계협력 추진사례와 활성화 방향', 청운대학교 최인호 교수의 '백제권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ㆍ군 연계발전 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한남대 정순오 교수를 좌장으로 목원대 김혜천 교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종호 교수, 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사무처장 등 11명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도 벌인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지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3개 권역별(금강권, 지리산권, 경북북부권) 연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으로써,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해 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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